퍼듀대MOU1 SK하이닉스 인디애나 HBM 공장이 공장보다 먼저 확보한 것 SK하이닉스 인디애나 HBM 공장이 공장보다 먼저 확보한 것첫 삽을 뜬 곳은 공장 부지이자 자격 심사대다40억달러를 들여 짓는 공장에서 첫 제품이 나오는 시점이 3년 뒤라면, 그 투자는 지금의 수요를 잡기 위한 것이 아니다. SK하이닉스가 미국 인디애나주 웨스트라피엣에 세우는 HBM 어드밴스드 패키징 공장이 딱 그렇다.지금 메모리는 없어서 못 파는 상황이다. 그런데 회사는 2029년에야 가동될 시설의 기공식을 열었고, 그 자리에 주지사와 연방 상원의원, 주미대사가 함께 섰다. 이 그림 자체가 이번 투자의 성격을 말해준다.이 프로젝트를 '미국에 공장 하나 더 짓는다'로 읽으면 절반만 본 것이다. 돈으로 사는 것은 생산능력이 아니라, 미국 시장에서 계속 팔 수 있는 자격에 가깝다.확정된 사실과 아직 계획인 .. 2026. 8. 29. 이전 1 다음